우의장, 여야 협조 당부했지만 개회식부터 극한 신경전 노출민주당발 정부조직법 등 개혁법안·내년 예산안 시각차 극명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국회의원, 국무위원들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정기국회여야쟁점한복상복김정률 기자 주호영, 무소속 출마 접으며 장동혁 직격…"제발 물러날 때 알길"(종합)주호영, 무소속 출마 접었다…대구시장 선거 불출마(상보)임윤지 기자 이재용 "실적으로 말해야죠"…韓 총수들 베트남 총출동 '경제영토' 확장靑 "4800억원 호치민 철도 계약, 한-베트남 인프라 협력 마중물"관련 기사여야, 설 앞두고 민생법안 처리…우 의장 제안 '한복 착용' 주목국회 대정부질문 사흘간 진행…이번주(9~13일) 주요일정여야, 9일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李정부 성과 강조" "부동산·관세 추궁"반도체특별법 국회 통과…R&D 주52시간 예외는 빠져민생법안 200건, 본회의 문턱서 멈췄다…강대강 대치에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