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장, 여야 협조 당부했지만 개회식부터 극한 신경전 노출민주당발 정부조직법 등 개혁법안·내년 예산안 시각차 극명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국회의원, 국무위원들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정기국회여야쟁점한복상복김정률 기자 장동혁, 영화 '암살자' 논란에 "北도 사과했는데…좌파 표현의 자유?"국힘 "민주, 또 조희대 망신주기…'겁박 정치' 시작해"임윤지 기자 "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무산' 빗대 유시민 직격…"말은 좋으나 과한 주장"관련 기사추석 연휴 끝, 국감 시즌 시작…재경위, 대미투자·부동산·미래기금 쟁점추석 끝나자 국감·821조 예산전쟁…검찰개혁·대법관도 충돌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국감 앞둔 정무위, 금융권 CEO 증인 신청 본격화…與 '지배구조' 野 '부동산'여야 정책위 '민생법안 32개' 통과 추진키로…부의장 '1대 1 협의체'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