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특검 반대하진 못하고 갈등했던 흔적 보인다"우원식 국회의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 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명태균과 관련한 불법 선거개입 및 국정농단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재의의 건 등 8개 재의요구 안건 표결 결과를 말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특검법재표결더불어민주당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민주당, 오늘 '쌍특검법' 법사위 상정…대선 후 본회의 처리 방침'내란·김건희 특검법' 재발의 됐다…대선 뒤 본회의 처리민주, 내란·김건희·채상병 3대 특검 추진…'건진법사 이권개입 의혹'도민주 "더 센 '내란·명태균·김건희 특검법' 재발의"(종합)[뉴스1 PICK]'尹정부 거부 8법' 중 방송법 개정안만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