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등 5개 정당 함께…내란특검 수사대상 6개→11개대통령기록물 열람요건 완화…김건희 특검 명태균 포함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와 야당 관계자들이 25일 오후 국회 의안과에 야5당이 공동 발의한 내란 특검법을 제출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창민 사회민주당대표,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공동취재)2025.4.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김건희특검내란특검채상병 특검한병찬 기자 20년 지킨 신한 vs '청라 이전' 하나…17일 인천시금고 PT로 승부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관련 기사한은 기준금리 올릴까, 워시 의장 첫 기조연설…이번주(24~30일) 주요 일정"두통 심해"vs"무책임" 정성호 불출석에 충돌…보완수사권 공방도(종합)법사위, 31일 현안질의 조희대 출석요구 與주도 의결…국힘 반발'방첩사 블랙리스트' 여인형도 재판행…이번주 줄줄이 기소 전망범여 법사위원들 "재판지연, 조희대 직무유기…탄핵·법왜곡죄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