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등 5개 정당 함께…내란특검 수사대상 6개→11개대통령기록물 열람요건 완화…김건희 특검 명태균 포함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와 야당 관계자들이 25일 오후 국회 의안과에 야5당이 공동 발의한 내란 특검법을 제출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창민 사회민주당대표,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공동취재)2025.4.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김건희특검내란특검채상병 특검한병찬 기자 국민성장펀드, 리벨리온에 2500억 투자…'K-엔비디아' 육성 시동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관련 기사與특위 "2차 특검, 수사기록·인력 확보 어려움"…개정안 발의(종합)與특위 "2차 특검, 인력·수사 기록 확보에 어려움…개정안 발의"與 2차특검특위 "인력 보완, 내란·김건희 제보센터 운영"(종합)與 2차특검특위 "인력 보완, 내란·김건희 제보센터 운영"기획처 해수부 인사청문회·與서울시장 1차 컷오프…이번 주(23~29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