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등 5개 정당 함께…내란특검 수사대상 6개→11개대통령기록물 열람요건 완화…김건희 특검 명태균 포함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와 야당 관계자들이 25일 오후 국회 의안과에 야5당이 공동 발의한 내란 특검법을 제출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창민 사회민주당대표,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공동취재)2025.4.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김건희특검내란특검채상병 특검임세원 기자 국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민주, 사회권 행사 '단독 개최' 카드'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겉으론 휴전, 속으론 충돌…野 한동훈 제명 후폭풍 지속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민주 "2차 특검이 지선용 내란몰이? 진짜 내란동조자는 국힘"국회 문턱 넘은 2차 종합특검…검찰 내부선 미제사건 폭증 우려'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