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은폐·연장 패밀리 국정농단 더이상 좌시 못해"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임윤지 기자 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범여권 "턱없이 부족,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