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은폐·연장 패밀리 국정농단 더이상 좌시 못해"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한재준 기자 靑 '美 반도체 관세' 촉각…메모리 영향권 우려에 대책 논의[트럼프 1년]李·트럼프 실용주의 '케미' 순항…'北·팩트시트 이행' 남은 과제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