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김건희 조사단으로 확대·개편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내란특검김건희 특검채상병 특검관련 기사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김건희 측 변호인 "與, 시국 돌파용 수단 취급…3일이라도 밖에 나왔으면"'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특검, 尹 공직선거법 사건 2심도 '당선무효형 유지' 요청헌재 국감서 '李골프' 공방…野 "단체 발작버튼" 與 "김건희가 시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