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룰 문제, 정치적 상상력 아닌 당 근간 흔드는 행위""분열적 언행, 단호히 배격…정권 재창출은 단합서 시작"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클린경선소위 공정경선 대책회의에서 전주혜 소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2025.4.1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권영세국민의힘경선룰김정률 기자 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일지] 尹 탄핵부터 이재명 대통령 당선까지김문수, 대구서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보수 결집'(종합)김문수 만나는 박근혜, 金 지지 선언 메시지 내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