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한 대행 정치 야심에 역사 퇴행…헌법재판관 지명 철회"김민석 "국민이 내란 승계 정부를 원하겠냐"…'韓 대망론' 견제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석 최고위원, 박 직무대행, 전현희 최고위원. 2025.4.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조기대선이재명더불어민주당국민의김경민 기자 중동전쟁에 가까워진 미·러…美서 이란발 에너지 위기 논의전선 넓히는 이란 "美·이스라엘 은행 공격"…중동 내 빅테크도 겨냥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지역화폐 차등 지원하면 이중효과"…선별적 소비쿠폰 시사자본시장 4대개혁 띄운 李대통령 "위기를 기회 삼아 단단한 체질 개혁"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조희대 "李사건, 한덕수와 논의한 적 없어"…'사퇴' 질문엔 묵묵부답(종합)[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