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한 대행 정치 야심에 역사 퇴행…헌법재판관 지명 철회"김민석 "국민이 내란 승계 정부를 원하겠냐"…'韓 대망론' 견제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석 최고위원, 박 직무대행, 전현희 최고위원. 2025.4.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조기대선이재명더불어민주당국민의김경민 기자 노벨평화상 후보 명단 추리는 노벨위…올해엔 트럼프 야욕 실현될까트럼프 관세 판결 임박했나…대규모 환급에 정치적 파장 불가피한재준 기자 靑 참모들, 李대통령 따라 설 연휴에 영화 '삼매경'李대통령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조희대 "李사건, 한덕수와 논의한 적 없어"…'사퇴' 질문엔 묵묵부답(종합)[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