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심으로 출마한 것 아냐…나경원 출마도 그렇지 않을 것"홍준표 '탈레반' 발언에 "내가 부정에 엄격하다는 뜻일 것"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전태일기념관을 찾아 청년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4.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김문수윤석열한덕수홍준표탈레반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조국·윤미향 사면, 2030세대 정치 불신 심화시켰다 [전문가 칼럼]결선 TV토론 앞두고…찬탄 손잡은 김문수·아스팔트 공략한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