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방안' 강구하겠다 경고…한 대행 재탄핵까지 염두에 둔 듯당 초선 '줄탄핵 예고' 선 그어…"실행 계획 검토하지 않는 상황"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박 원내대표, 김민석 최고위원. 2025.3.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민석 수석 최고위원 등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5.3.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박찬대한덕수마은혁중대결심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전기료 웬만하면 동결…에너지 절약 동참해 달라"[재산공개]靑 참모 평균 28억…1위 134억 이장형 법무비서관관련 기사송영길 "인천계양을 후보, 당원·국민이 결정…전대 출마 얘기할 때 아냐"추미애, 친명계 강연서 "내란재판부 필요"…박찬대 "내란종식 아직"박상혁 "조희대·한덕수 회동 특검 조사해야…정밀하게 살필 것"'내란특별재판부' 놓고 민주 내부 이견…"지도부 의견 정리 필요"한덕수 영장 기각이 불지핀 '특별재판부'…"사법부 독립 침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