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태업으로 김성훈 구속 막은 내란공범"송순호 "검찰, 윤석열·김건희 주구가 돼"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인근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천막당사 현판식을 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검찰전현희송순호김성훈이광우윤석열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괴물 중수청" 정부 檢개혁안 후폭풍…"수사·기소 분리가 대원칙"여권 "괴물 중수청의 탄생"…정부 중수청·공소청법 비토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서해피격 은폐' 무죄에 범여권 "당연한 결과…尹검찰 책임져야"與"정치보복 실패" 野 "사법장악 현실화"…'서해피격 은폐 의혹'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