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 접고 특별재난지역으로…4명 순직·1500여명 대피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후 산청군 단성면 일대에서 산불진화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불권성동권영세한상희 기자 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개혁신당 "이재능 국힘 대변인, 허위사실로 타당 모욕…사퇴해야"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뉴스1 PICK]'단일화 난항' 김문수…"지금부터 일정 중단"김문수, 단일화 힘겨루기…한덕수 거리두며 지도부 정면충돌[뉴스1 PICK]"이재명 맞서 선진대국 기틀 다질 것"…홍준표 출마선언국힘 "산불 대응 체계 전면 재검토…예산 제대로 반영 위해 노력"국힘, 대선 공약 개발 착수…'혁신국가' 등 7가지 비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