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항공기 활용해 야간 진화·대용량 진화 방안 고민해야"지난달 25일 오후 어둠이 내린 경북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뒷산에 민가를 삼키려는 화마처럼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한상희 기자 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韓 제명 사태 수습하고 당 총력 모아야"천하람 18시간 56분 만에 필리버스터 종료…청와대 오찬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