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지난 19일 '최상목 몸조심하라' 발언으로 논란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최상목몸조심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인터뷰 전문]박용진 "법사위 난장판, '초선 가만있어'만 안 했어도 승자는 羅"대선 국면 '또' 빗발친 정치인 고발…"다른 수사에 브레이크 걸어"대선 앞두고 李·金 후보 고발전…협박·내란방조 혐의[인터뷰 전문]이용우 "尹 내란혐의 재판, 헌재 결정에 영향받을 수"사법리스크 벗은 이재명 '민생' 행보…당은 '尹 파면' 투트랙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