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이대로 가다간 사회 극단적 대결로 치달을 것"전현희 "헌재, 두려움 없이 전원일치로 파면 결정하길"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김병주 최고위원 발언을 들으며 윤석열 대통령 관련 "사형 선고 정도는 받아야 세계적 인물로 하나님이 사용한다"라고 발언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주일 예배 영상을 보고 있다. 2025.3.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뉴스1 PICK]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청년 당원 응원 방문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추미애,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정의 균형추 너무 기울어"개혁신당 "이재능 국힘 대변인, 허위사실로 타당 모욕…사퇴해야"정청래·박찬대, 지선 앞두고 술자리…양문석 "어색함 푸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