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만 마시며 국회 로텐더홀에 머물러청년 당원 방문해 응원의 꽃 전달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2030 청년 당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2030 청년 당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응원 꽃다발을 바라보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2030 청년 당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책상에 책들이 놓여져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국민의힘 2030 청년 당원들의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2030 청년 당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외투를 벗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2030 청년 당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국민의힘 2030 청년 당원들의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2030 청년 당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국민의힘국회장동혁단식황기선 기자 [뉴스1 PICK]서울 서대문역 건물 시내버스 '쾅' 13명 부상[뉴스1 PICK]전국 뒤덮은 미세먼지…'서울시,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관련 기사[뉴스1 PICK]'하반신 마비 장애 딛고 변호사' 인요한 뒤 이은 이소희, 국회의원 선서[뉴스1 PICK]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엔 최고위 의결 보류"[뉴스1 PICK]한동훈 "제명 결정은 또 다른 계엄…이번에도 반드시 막겠다"[뉴스1 PICK]한동훈 "허위 조작으로 제명…또 다른 계엄 선포된 것"[뉴스1 PICK]장동혁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