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현장 정상화 위한 정책 대화…"갈등 해소 출발점""당사자간 균형점 잘 맞추고 신뢰회복 위해 노력해야"우원식 국회의장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2회 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상법을 상정하지 않겠다고 발언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국회의장의정갈등대화국회정책대화원태성 기자 LG전자, 조작·조리부 일체형 '모노라인 글라스' 인덕션 출시SK·한수원 투자 테라파워, 美 SMR 건설 승인… 4세대 원전 첫 사례강승지 기자 안경 '국민 행복권' 정책으로 보장돼야…"시력보정도 공공영역"3주 뒤 통합돌봄 전국 시행…보건소, 어르신 노쇠 예방 맡아야(종합)관련 기사우원식 "태도가 리더십…거친 언행에 각별한 주의 필요" 막장 국감 '일침'우원식 "정기국회 개회식 때 한복 입자…여야 화합의 메시지"이재명 정부에 대전·충남 각계 "정책결정 신중해야" 한목소리"의사 늘면 건보료 올라, 비용 증가도 국민판단 포함돼야"[인터뷰]의사들 "복지부의 '갈라치기' 규탄"·"추계위 독립성 훼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