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 "구성에만 급급…이미 정당성과 명분 잃었다"전공의 "투명성, 추계위 정당성과 신뢰 위해선 필수적"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2025.4.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가운데)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의정갈등 관련 우원식 국회의장과의 면담에서 우 의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2.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대증원전공의갈라치기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김택우 의협회장 "의사 수 추계 흠결 명백…강행시 물리적 대응"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의사 수급 첫 공식 추계에 의료계 '신중론'…보강 지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