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가운데)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의정갈등 관련 우원식 국회의장과의 면담에서 우 의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2.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대증원전공의갈라치기강승지 기자 이수진 "'공공의대법' 발의…면허 취득 후 15년간 공공의료 복무"발암가능물질 3-MCPD 초과 검출된 '장수국간장' 판매 중단·회수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의사 수급 첫 공식 추계에 의료계 '신중론'…보강 지점은의협 "정부, 계엄사태 전철 되풀이 말아야…진정성 있는 협의"의협 "감사 결과로 '의대증원' 문제 입증…책임자 법적 책임 묻겠다""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