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 "구성에만 급급…이미 정당성과 명분 잃었다"전공의 "투명성, 추계위 정당성과 신뢰 위해선 필수적"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2025.4.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가운데)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의정갈등 관련 우원식 국회의장과의 면담에서 우 의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2.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대증원전공의갈라치기강승지 기자 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협 "의대증원 전면 투쟁 결의, 단일 대응"…비대위 구성 '부결'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대증원 못 막아낸 자"…김택우 의협회장 '탄핵' 연판장 돈다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