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당국에서 잘 살펴야, 피해자 한 명도 없도록 해야""지속 가능하지 않은 경영하며 이익 단기 독점하던 상황"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민주당홍성국한병찬 기자 금감원, 홈플러스 임차점포 대출 전수점검…은행·보험·저축은행까지 들여다본다광주 찾은 이억원…"반도체·에너지 핵심 거점, 스타트업 육성 병행"임윤지 기자 국토대전환 추진단, 국책기관과 첫 간담회…3대 메가프로젝트 연구지원韓총리 "적극행정 공직자 안심하고 일하게…면책·보상 확대"관련 기사'반쪽' 7월 임시국회 시작…野불참 속 정무·과방·국방 與간사 선임(종합)정무위, 'MBK·메리츠' 홈플 사태 청문회 추진…野 간사 선임 후홈플러스 운명의 날 될까…오늘 회생절차 존폐 갈린다[프로필] 유동수 신임 정무위원장…與 경제정책 주도한 3선범여권 "홈플러스 청산 땐 10만 가정 벼랑에…정부, 중재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