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원 독립성 보장 악용…엇나간 인권위 바로잡아야"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22회 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경제 분야 관련 대정부 질문을 마친 후 발언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국가인권위원회탄핵임윤지 기자 해외 상표 도용 알림·긴급 보안패치 면책…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지자체·복지부 '핑퐁'에 반려된 법인 정관 변경…권익위 "복지부가 처리해야"관련 기사인권위, '인권침해 인권위원 면직' 법 개정에 '신중 의견' 표명범여권 모인 '인개모' 출범…"인권위 개혁법안 4월 국회 일괄 통과"[인터뷰 전문]박지혜 "특검 연장, 윤석열·김건희 비협조가 문제"'서부지법 난동 변호' 황교안 "과도한 구속"…일부 피고인 "재판부 바꿔달라"(종합)대정부질문 1일차…야당, 김건희·뉴라이트·인사 문제 집중포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