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홍대 북콘서트→6일 신촌 대학생포럼 강연2030 미래세대 담론 제시…개헌 입장 밝힐 가능성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나온 씨어터에서 제2연평해전을 다룬 공연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를 관람하기 앞서 고 한상국 상사의 부인 김한나 씨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한동훈전국민의힘대표국민의힘2030미래세대.개헌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한상희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관련 기사한동훈 "이재명 대선 후 개헌?…5년간 본인 한 몸 지키려"한동훈 "이재명 선거법 위반 2심 선고, 정의는 실현돼야"한동훈, 李 '대통령실 세종 이전' 검토설에 "벌써 대통령 된 것 같다"한동훈 "1억5천 '마포 30평' 지금 20억…상속세 과표 30년째 그대로"두 달 만에 '정계복귀' 시사 한동훈…'배신자 프레임' 극복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