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상속세 정상화 진심이면 머뭇거릴 필요 없다""부자 감세 하자는 얘기 아냐…상속세 조세 수입 비중 2~3% 불과"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나온 씨어터에서 제2연평해전을 다룬 공연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를 관람하기 앞서 티켓을 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한동훈상속세상속세납세자의날한동훈전국민의힘대표국민의힘이재명더불어민주당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안철수·이준석 협공에 장동혁 '쐐기'…식어가는 한동훈 복당론한동훈, "장동혁, 싸움 걸어 연명하려는 것"…안철수 '창당 요구'는 일축한동훈 "민주당 세상, 장윤기 사건 더 많이 발생해도 잡히지 않아"한동훈 "민주당 '보완수사 요구권', 사건 완전 은폐 방안"정점식 "징계 논의 결정된 바 없어…신중하게 진행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