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상속세 정상화 진심이면 머뭇거릴 필요 없다""부자 감세 하자는 얘기 아냐…상속세 조세 수입 비중 2~3% 불과"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나온 씨어터에서 제2연평해전을 다룬 공연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를 관람하기 앞서 티켓을 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한동훈상속세상속세납세자의날한동훈전국민의힘대표국민의힘이재명더불어민주당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김문수-이재명 공약 비교해 보니…개헌·주4.5일제 '동상이몽'유연해진 이재명…'좌파담론' 내려놓고 '손에 잡히는' 공약국힘 주자들 공약 비교해보니…金·韓 '경제' 洪·羅 '사회' 집중한동훈 "성장하는 중산층 시대…AI 3대 강국·소득 4만불" 공약(종합)한동훈 "성장하는 중산층 시대 열겠다"…정책비전 1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