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4 교육정책 학술 심포지엄 '교사:미래를 바꾸는 희망'에 참석해 고심하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한동훈한동훈전국민의힘대표국민의힘한동훈정계복귀조기대선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박기현 기자 인요한 "계엄 1년 너무 치욕스러웠다…나는 실패한 국회의원"외연 확장 장동혁, 존재감 부각 이준석…'특검 연대' 선거까지관련 기사'대표 사퇴 2달' 한동훈, 정계 복귀 시사…"머지않아 찾아뵐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