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연평해전' 다룬 연극 관람하며 정치 행보 재개개헌 띄우고 이재명은 작심 비판…'적격 상대는 나'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나온 씨어터에서 제2연평해전을 다룬 공연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를 관람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3.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나온 씨어터에서 제2연평해전을 다룬 공연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를 관람하기 위해 이동하며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한동훈 연극안보보훈개헌이재명한상희 기자 우크라 미숙한 외교에 여론전으로 외교 갈등 자초…"그래도 출구 찾아야""심각한 유감·신뢰 문제"…사과 없는 우크라에 외교 갈등 비화(종합)손승환 기자 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정점식 "보완수사 폐지로 여성 피해자 이중삼중 고통…사법 파괴 시작"관련 기사홍대 북콘서트, 신촌에서 닭갈비…2030 세대 공들이는 한동훈한동훈 "이재명, 헌법 아니라 자기 몸 지키려 해"(종합)국힘 "이재명 '꽃게밥' 발언, 연평도 폄훼…즉시 사과하라"한동훈 "보훈·안보, 목숨처럼 여기는 정치할 것"…제2연평해전 연극 관람[총선 D-30] '이재명 vs 한동훈' 대리전…'격전지 수원' 성적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