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지역구' 배준영 "치안·안보 사각 지역 낙인"한동훈 "李, 그런 말할 자격 없다"…김은혜 "섬뜩"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사거리에서 열린 야5당 공동 윤석열 파면 촉구 범국민대회에서 연설하기에 앞서 머리를 만지고 있다. 2025.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연평도 꽃게밥국민의힘배준영한동훈김은혜한상희 기자 이준석 "한동훈 당게, 나도 피해자…폭탄 돌리기 말라"여권은 지선 앞 외연확장 외치는데…한동훈 '당게'에 국힘 내홍손승환 기자 국힘 "더 낮은 자세로 국민 섬길 것…지선 반드시 승리"(종합)오세훈 "한동훈, 당원 상처 준 언행…與 폭주 막으려면 힘 모아야"관련 기사국힘 배준영 "이재명 또 '연평도 꽃게밥'…나라 국방 못 맡겨"이재명 '꽃게밥 발언'에 與 "연평도 폄훼" vs 野 "생트집"(종합)한동훈 "이재명, 헌법 아니라 자기 몸 지키려 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