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권' 체제로 당 안정 이뤘는데 다시 분열 우려몸 낮춘 친한 "계속 우리끼리 싸우면 이재명만 좋아"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의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 발간일인 26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 책이 진열돼 있다. 2025.2.2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한동훈윤석열비상계엄탄핵홍준표대선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정청래, 장동혁 단식에 "밥 안 먹으면 배고파"…與, 한목소리 비판한동훈 제명 '10일의 잠복기'…봉합 요구에 장동혁 '숨 고르기'[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이준석, '한동훈 제명' 논란에 "보수정치 중흥 시기에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