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겨냥 "수준 낮은 댓글로 조롱한 사람 이미 용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회동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손승환 기자 윤광일 중앙선관위원 후보자, 동작구 아파트 등 재산 27.5억 신고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6시 마감"…오세훈 미등록에도 연장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