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제명 '10일의 잠복기'…봉합 요구에 장동혁 '숨 고르기'

장동혁 재심기간 열흘 동안 결정 안 하겠다며 '일단 멈춤'
당 내부서는 장 대표의 제명 철회, 한동훈의 사과 요구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특검 추진에 반대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특검 추진에 반대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국회 소통관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국회 소통관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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