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법사위원 "일방 통과 이미 공언" 반발26일 법사위 거쳐 27일 본회의 처리 전망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박범계 소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며 상법 개정안을 상정하고 있다. 이날 오후 속개된 법안심사소위에서는 명태균과 관련한 불법 선거개입 및 국정농단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과 상법 개정안을 심의한다.2025.2.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특검법명태균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민주당윤석열대통령국회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한상희 기자 천하람 18시간 56분 만에 필리버스터 종료…청와대 오찬 참석송언석 "여야 단독 영수회담 제안…한가한 오찬쇼 할 때 아냐'관련 기사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국가, 정부와 밀착관계' 바랐던 통일교…尹과 독대 재구성'매머드 3대 특검' 수사 종료…50여건 재판 공소유지 시험대국힘, 민중기 특검 수사 결과에 "사건 은폐 보고서…사법 정의 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