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중화동서 태어나 청주서 자랐다'…엘리트 색채 지우기 金 "청계천 미싱 보조로 시작…감옥 어렵게 생각 안 해"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2024.11.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2025.2.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김문수한상희 기자 '수학 영재'를 외화벌이 전사로…북한은 어떻게 해킹 강국이 됐나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5일, 목)조국 "李대통령 자제 요청에도 갈라치기 여전…집권 민주당 정신차려야"차기 주자 범진보선 김민석 14.1%…범보수선 한동훈 19.6%[한길 리서치]'최장수 대표' 눈앞 장동혁…당심으로 버텼지만 민심은 제자리김민석 "한동훈, 尹과 배다른 형제" vs 韓 "멘탈 관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