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배 민주당 의원 등 16인 법안 제출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야당 의원들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방송4법·노란봉투법·민생회복지원금법' 재의 표결이 부결되자 긴급 규탄대회를 하고 있다. 2024.9.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노란봉투법박홍배김일창 기자 與 "법정기한 준수" 野 "최소 27조 감액"…막 오른 '예산전쟁'오세훈 등장에 국힘 38명 집결…吳 "한동훈 포함 누구와도 연대"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월)與내홍 드러난 경기도 국감…野·친명계, 추미애 집중포화(종합)김태선 "중앙 역할 커진 만큼 울산에 더 많은 기회 열겠다"이소영 청문회…野 "변호사 출신, 현장 몰라" 與 "삶으로 겪었다"(종합)[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