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배 민주당 의원 등 16인 법안 제출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야당 의원들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방송4법·노란봉투법·민생회복지원금법' 재의 표결이 부결되자 긴급 규탄대회를 하고 있다. 2024.9.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노란봉투법박홍배김일창 기자 장동혁 "학생들 구제할 마음 없어…최교진 교육장관 사퇴해야"김승원·이형일·강신철 보고서 채택…국토 홍지선·중기 이소영 보류(종합)관련 기사이소영 청문회…野 "변호사 출신, 현장 몰라" 與 "삶으로 겪었다"(종합)[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정점식 "李정부, 국민주권 아닌 '국민암장정부'…법 위에 군림"(종합)여야, 정기국회 첫날 정책협의체 가동…민생 공통입법 머리 맞댄다여야, 정기국회 '입법전쟁' 돌입…예산·부동산·사법개혁 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