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관련 절대 생각해본 적 없어" 한동훈 행보엔 "언급할 가치 없어"이철우 경북도지사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이철우경북지사한상희 기자 보수진영 경기지사 후보…유승민 20% 김은혜 16% '없다' 47%보수진영 서울시장 후보…오세훈 24%·나경원 16%·'없다' 42%박소은 기자 국힘 "이혜훈, 李 인사검증 시스템 완전 붕괴 의미…당장 사퇴"'지선 사령탑' 장동혁에 오세훈 직격…'尹 절연' 쇄신안 당내 '압박'관련 기사[인터뷰]이철우 경북지사 “민생 최우선…더 번영하는 경북 만들 것”“살맛 나는 경북시대로"…이철우, 박정희 참배로 새해 시작경북도, 올해 수출 목표 '400억 달러'…"한류 열풍 연계""병오년 '살맛 나는 경북시대' 구축"…경북도, 5대 도정방향 제시이철우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도민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