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대표직 사퇴…오늘 '정계 복귀' 메시지'2말3초' 정계 복귀 가능성…책 '고민·성찰' 담길 듯한동훈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2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4.7.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한동훈전국민의힘대표한동훈정계복귀尹비상계엄선포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두 달 만에 '정계복귀' 시사 한동훈…'배신자 프레임' 극복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