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집권 위한 친위 군사쿠데타 시민들에게 진압돼 실패"반나치 운동가 마르틴 뉘밀러 강연 내용으로 극우 세력 비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회복과 성장'을 주제로 제422회 국회(임시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파시즘윤석열국민의힘한병찬 기자 5대 은행 장애인 고용률 고작 1.58%…5년 연속 법정 기준 '미달'기업은행 노조 "李대통령 '2수도' 발언 환영…국책은행 지방 이전 철회하라"관련 기사[데스크칼럼] 정당은 사회적 거름망이다대정부질문 첫날…민주 "내란좀비" vs 국힘 "심리적 내전 조장"(종합)김 총리, 송언석 '막말 논란'에 "기본 지키며 하는 게 좋다"이낙연, 與 겨냥 "비판 잠재우고 헌정기관 독립 억누르는 건 폭정"이재명 "국힘, 욕망 위해서라면 부모조차 내칠 극우파시즘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