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 개시된 징계 않기로 결정"…한동훈號 논의 백지화권영세 비대위 첫 회의…안철수·김상욱 건도 논의 안해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종료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이성호 전 국가인권위원장을 당무감사위원장에 선임했으며, 본격적인 당무감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2.11.1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윤리위한상희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장동혁, 내전 중 쌍특검 단식 이틀차…친한계 "국면전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