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연루 의혹 잠룡 오세훈·홍준표 겨냥…인지수사 가능 넣어국힘 "특검 중독증" 반발…여야 합의 없어 최상목 거부권 가능성야6당 의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명태균 특검법을 접수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장, 정춘생 조국혁신당 원내수석부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공동취재)2025.2.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 특검민주당국민의힘최상목오세훈홍준표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이준석 "장동혁 황교안 길, 반드시 황교안 결과"…연대 적신호국힘, 민중기 특검 수사 결과에 "사건 은폐 보고서…사법 정의 오점"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탈환이냐 수성이냐…최대 승부처 서울·경기·충청·부산 '총력전'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