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 김양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대전초등생여야구진욱 기자 서울물재생시설공단, 하수슬러지 발열량 자체 분석 추진…국제공인 확대'시민이 뽑은 혁신기술' 1위 서울교통공사…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2위관련 기사초등생 살해 교사, 공무원 연금 수령 막는다 …배현진, 박탈법 발의대정부질문 마지막날…경찰 인사·대전 초등생·오요안나 사건 공방 예상권영세·이재명, 하늘양 아빠 조문 요청에 나란히 대전행이재명, 고 김하늘양 조문 예정…깊은 애도와 철저한 수사 당부여야, 대전 초등생 사망 애도…"진상 규명·재발 방지 힘쓸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