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법사위 특검법·현안질의 상정…19일 의결 추진명태균, 증인 출석 가능성…창원지검 증인 채택 검토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14일 오후 공천을 대가로 정치자금을 주고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대기 장소인 창원교도소로 가기 위해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 특검명태균윤석열김건희법사위한병찬 기자 재공모 가능성까지 거론…수협은행장 인선, 임기 만료 앞두고 안갯속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구진욱 기자 2주간 진입 막힌 배터리 화재 현장…'덩굴 로봇'이 들어갔다서울시 '나눔-이음' 출범 1주년…123명에 기념 경품관련 기사'무상 여론조사 무죄' 尹 판결문, 김건희 상고심 제출 예정…결론은 언제尹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오세훈 재판도 뒤집히나'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항소심 무죄…선고 앞둔 오세훈 사건 영향은尹 '무상 여조' 2심 무죄…조국 "남이 돈 내면 유죄, 공짜면 무죄라니"'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항소심 '무죄'…"정치자금 기부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