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절차적 공정성 무시·무리한 속도전으로 신뢰 잃어"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원희룡관련 기사위성곤, 李정부에 지산지소 확대 요구…트램 중단·전기요금 개편국민의힘 서원조직위원장 후보들 당심 공략 본격화"눈물 머금고" 노상원 수첩 등 46건 넘긴 특검…경찰 '부담 가중'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원희룡, 수사 마치는 종합특검에 "양평고속 의혹 사실대로 설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