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조정회의…"승진 1년만에 또 승진 4명, 이 중 3명 용산 출신""윤석열, 오리발 내밀어도 내란수괴 혐의 못 벗어…파면 못 피해"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진성준 정책위의장, 박 원내대표,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2025.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박현수경찰고위직인사윤석열김일창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관련 기사박찬대 "최상목, 부적절하고 무리한 경찰 인사 즉각 중단해야"박현수 서울청장 직무대리 발령…"친윤 코드 인사" 논란 이어져민주 "마은혁 임명 즉답 피한 최상목, 내란수괴 대행 본색"'이상민 수사' 경찰로 가자, 행안부 경찰국장 승진…서울청장 후보 논란야당 "'尹지키기' 경찰 고위직 코드인사 즉각 철회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