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탄핵 정국서 보여준 리더십에 인지도 급상승대선 출마 가능성도 거론됐지만…우 의장은 일축우원식 국회의장이 비상계엄령이 선포된 지난 3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 담을 넘어 경내로 들어가고 있다. (국회 사무처 제공) 2024.12.4/뉴스1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가운데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의결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우원식임윤지 기자 내년 9급 공채 저소득층 모집에 자립준비청년 포함…응시 문턱 낮춘다韓총리 "어업 조업방식 규제 2031년까지 절반으로 줄인다"관련 기사김영록 지사, 대선·개헌 동시 투표 "내란 동조 세력이 좋아할 일"우원식 "탄핵 정국서 일어난 적대·선동…제주4·3, 나아갈 길 보여줘"野 마은혁 임명 압박에도 "권한쟁의심판, 尹 탄핵 심판 전 어려워"헌재 '마은혁 변수' 속 사흘째 평의…3·1절 연휴에도 기록 검토헌재 "마은혁 미임명은 권한 침해"…尹측 "억지 정원 채우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