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한 마음 모두 풀리는 해원의 날까지 국회 함께할 것"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제주4.3사건尹비상계엄선포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한병찬 기자 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수협은행장 지원한 이형주 FIU 원장…野 "현직 신분 적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