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한 마음 모두 풀리는 해원의 날까지 국회 함께할 것"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제주4.3사건尹비상계엄선포김일창 기자 이정현 "정치 신인들이여 대통령 한 번 되겠다는 야망 갖길"'6주택' 장동혁, 4채 팔았다…"실거주·지역구만 남겨"한병찬 기자 국민성장펀드, 리벨리온에 2500억 투자…'K-엔비디아' 육성 시동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