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尹대통령 거의 못 잤다고 해…조사 진술 안 할 것"與 의원들 등 토닥 위로…변호인단 위해 샌드위치 만들어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오전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도착해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尹비상계엄선포이비슬 기자 3월부터 서울 2자녀 가구도 하수도 사용료 30% 깎아준다한파·강풍에 정전·인명피해 속출…항공 26편·여객선 102척 결항박기현 기자 이준석 '野 3당 연석회담' 제안에 장동혁 "수용" 조국 "부적절"(종합)국힘, 이혜훈 두 아들 병역 특혜 의혹 제기…"공직 부적격 끝판왕"관련 기사'법원판 필리버스터' 尹 내란 공판 15시간 만에 종료…결심 연기(종합2보)내란 결심 12시간째 입도 못 뗀 尹…발언 속도 두고 실랑이까지(종합)지귀연 "프로는 징징대지 않는 것"…尹 변호인·특검 신경전에 질타'내란 우두머리' 결심공판 구형 앞둔 윤석열…고개 떨군 채 졸기도'내란' 윤석열 사형? 무기징역?…구형 하루 앞두고 특검 막판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