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7명·민주당 7명·비교섭단체 1명 구성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가족을 잃은 반려견 '푸딩이'가 5일 오후 서울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 동물권 보호단체 회원들과 함께 방문하고 있다. 푸딩이는 참사 희생자 중 최고령자인 80세 A씨가 키웠던 반려견이다. A씨는 가족 8명과 함께 팔순을 기념해 여행을 떠났다가 사고로 돌아오지 못했다. 2025.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국회특별위원회국회국회본회의특위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신윤하 기자 로또 1등 17명 '17억씩'…1등 2명 배출한 명당은 어디강선우 前보좌관 10시간 36분 조사…'공천헌금 1억' 진실공방(종합)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무안공항 둔덕 설계 변경 수사 필요"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부산항공청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12·29 여객기참사 유족 "모든 가능성 열고 성역 없이 조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