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컨 등 4개국 인사 만나…"헌법·법률 따른 처리 소개""의원외교단 5개팀 파견 준비 중…상황 안정화 알리겠다"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의장집무실에서 마르시아 도네르 아브레우 주한브라질대사를 접견,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선물하고 있다. (국회의장실 제공) 2025.1.7/뉴스1구교운 기자 이소희 "제넨셀 투약 93명 건강 확인해야…식약처 자료 제출"정은경 "미프진 처방 자체로 의료진 처벌 안받아…선택권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