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에 아무 조치 안해…직무유기·특수공무집행방해 방조""내란공범 의혹 해소 위해 적극 나서야…체포 협조 결단하라"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박찬대 원내대표, 진 정책위의장. 2025.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재명김경민 기자 美국무, 베네수 마차도 귀국에 "시위만으로 민주주의 못이뤄"英검찰 "페어퍼드기지 테러 음모 배후에 이란 연계 인물 '알리'"구진욱 기자 오세훈 항소심 무죄에 서울시민 50.5% '공감'…전국은 45.5% [KSOI]성평등부 장관 "친밀관계 폭력 법제화…가정폭력 전자발찌 도입해야" (종합)관련 기사정성호 "李대통령, SNS 조금 줄이는 것도…조희대 국조는 부담"한미의원연맹, 12월 방미 추진…與공동회장에 송영길 선출 예정李대통령 "'자기만 개혁' 선동" 與강경파에 선공…유시민 발언 주목성평등부 국감서 野 '보완수사권' 질타…구글 "피해자 정보유출 사과"(종합)공정위, 쿠팡 '배달앱 끼워팔기' 이틀간 심의…멤버십 결합 위법성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