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25년 을사년(乙巳年) 첫 날인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을 작성하기 위해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광주이재명민주당참사구진욱 기자 소방청장 직무대행 "2026년 생명존중·과학기술로 현장 중심 전환해야"행안부, 지방공공기관 중대재해 예방 대책 본격화이수민 기자 '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미국 관세 압박에도' 광주 자동차 수출 59만대 '역대 최대'관련 기사민주당 전남도당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호남 대전환' 위한 선택"이개호 "광주·전남 통합은 실리…소모적 경쟁 대신 힘 모아야""광주·전남 통합 따른 국립의대 신설·공항 이전 불이익 없다"올해는 국립의대 신설·무안공항 재개항 해결될까신년사로 본 광주 키워드는…강기정 "민주도시에서 부강한 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