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공항', '도시철도', 'KTX' 등 난제 해결 성과역대 최대 규모 국비 확보 …'국가의 분명한 응답'강기정 광주시장이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송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주의를 지키고 해묵은 난제를 해결해 온 광주가 2026년을 '부강한 광주' 원년으로 나아갈 것임을 선포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23/뉴스1관련 키워드강기정광주신년사민주주의난제부강국가전략이수민 기자 '연합 전선' 김영록 vs '바닥 민심 공략' 민형배…'지지층 결집' 총력전시청 앞 신호등서 쿨쿨…대낮 음주운전자 경찰 입건관련 기사[일지] 40년 만에 다시 하나로…전남·광주 행정통합중기중앙회장 "모두의 성장 대전환, 호남서 시작되길 기대"광주·전남 행정통합 '속도전'…강기정·김영록 '의기투합' 왜?李대통령, 오늘 광주전남 단체장·與의원 오찬…광역단체통합 속도'행정통합' 明心에…시장·지사 후보들 '신중→신속' 급전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