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공항', '도시철도', 'KTX' 등 난제 해결 성과역대 최대 규모 국비 확보 …'국가의 분명한 응답'강기정 광주시장이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송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주의를 지키고 해묵은 난제를 해결해 온 광주가 2026년을 '부강한 광주' 원년으로 나아갈 것임을 선포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23/뉴스1관련 키워드강기정광주신년사민주주의난제부강국가전략이수민 기자 나주 한 주택에 불 나…80대 여성 2명 화상 입고 병원 이송전남 나주서 플라스틱 공장 화재…30분 만에 초진관련 기사중기중앙회장 "모두의 성장 대전환, 호남서 시작되길 기대"광주·전남 행정통합 '속도전'…강기정·김영록 '의기투합' 왜?李대통령, 오늘 광주전남 단체장·與의원 오찬…광역단체통합 속도'행정통합' 明心에…시장·지사 후보들 '신중→신속' 급전환(종합)광주상의 주최 신년인사회, 6일 김대중컨벤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