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은 4년 연속 50만대 돌파강기정 광주시장이 28일 광주글로벌모터스(GGM)를 방문해 시 산하 공공기관장들과 캐스퍼 전기차(EV)에 탑재되는 배터리 특·장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8.28/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ggm기아캐스퍼이수민 기자 강진 반값여행·신안 햇빛연금·광주 통합돌봄…특별시 청사진으로광주시, 이란사태 대응 석유판매업 합동점검관련 기사광주 자동차산업 '쏠림' 심화…제조업 총생산 절반 육박광주글로벌모터스, 20차례 신입사원 공채 평균 경쟁률 34대1"누란의 위기인데"…광주 대형 제조사업장 노조들 '제 몫 챙기기' 급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