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은 4년 연속 50만대 돌파강기정 광주시장이 28일 광주글로벌모터스(GGM)를 방문해 시 산하 공공기관장들과 캐스퍼 전기차(EV)에 탑재되는 배터리 특·장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8.28/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ggm기아캐스퍼이수민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7일, 목)…흐리고 일교차 커광양서 컨테이너에 불…20분 만에 완진관련 기사광주엔 이미 반도체 공장 있다…주목받는 앰코테크놀로지광주대 "GGM·현대기아차 등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진보당 이종욱 "전남광주 대학 등록금 0원 시대 열겠다"광주 자동차산업 '쏠림' 심화…제조업 총생산 절반 육박광주글로벌모터스, 20차례 신입사원 공채 평균 경쟁률 34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