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얼굴 두껍게 하고 다니라더니 낯짝 두꺼운 거 시범""권성동, 한덕수 같이 민주사회 구성원 자격 없는 내란 공범"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2.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여당야당박찬대 원내대표박찬대 민주당권성동 원내대표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3분기 순익 '1조'…비과세 배당 재원 추가 확보 검토(종합)연말 CEO 인선 앞두고…이찬진, 28일 8대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소집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29일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AI·방산 협력 논의李대통령 "52시간 특례, 새 제도 필요 있나"…시행령 등 검토 지시(종합2보)관련 기사'홈플 사태'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에 여야 질타…"업신여기는 행태"박홍근 "미래기금, 국회 심의 따를 것"…'재경부 패싱' 해명(종합2보)국감 막바지…여야, '해킹'엔 한목소리 질타·'미래기금' 두곤 충돌(종합)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與, 오세훈 무죄에 "사법개혁 도화선" 맹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