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1인 시위 주도…2차 탄핵안 표결서 당론 어기고 찬성표17일 울산 남구 김상욱 의원 지역 사무실 앞 현수막에 욕설이 적혀 있는 모습(김상욱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기현 기자 나경원·안철수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철회 다행…李정부는 침묵"국힘 "오세훈 항소심, 사필귀정의 무죄로 1심 바로잡아야"관련 기사윤석열 "민주당사 병력투입에 '미쳤냐' 말해…중지시켰다"'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계엄버스 탑승' 김상환 전 육군본부 법무실장, 첫 재판서 무죄 주장현대건설, 호주 에너지 기업과 파트너십…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